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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티엠 "감성 스크립트로 고객 소통 강조"

2018년 컨택센터 공개강좌 'Ten Of Diamonds' 개최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5.31 18:03:24

[프라임경제] 예스티엠(대표 송미애)은 컨택센터 관리자와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컨택센터 공개강좌 'Ten Of Diamonds'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르네상스타워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예스티엠은 이달 2018년 컨택센터 공개강좌 'Ten Of Diamonds'를 진행했다. ⓒ 예스티엠


지난 16일 성명희 예스티엠 서비스품질 본부장이 진행한 올해 네 번째 강좌명은 '고객과 소통하는 감성 스크립트'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강좌는 현재 컨택센터 스크립트의 활용도를 진단하는 것부터 시작해 컨택센터 내 감성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를 탐색하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화법 3가지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으로 구성했다.
 
강좌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좀 더 나은 스크립트 작성이 가능할 것 같다"며 "현재 컨택센터의 스크립트 방향과 상담 화법 트렌드를 잘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예스티엠의 공개강좌는 2012년부터 올해 7년째 전개되면서, 그간 데이터를 분석해 교육생들의 니즈에 최적화된 교육이다. 단순한 이론식 강의가 아닌 실제 현장으로 돌아가 직접 응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올해 2018 Ten Of Diamonds 예스티엠 공개강좌는 컨택센터에 관련된 다양한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따라 열 가지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컨택센터 관리자 및 상담사들에게 연간 10회 진행된다. 자세한 커리큘럼, 신청방법등은 예스티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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