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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에스엠, 실적 예상치 부합…NCT 성장 관건"

 

신정연 기자 | sjy@newsprime.co.kr | 2018.05.15 09:09:09

[프라임경제] 하나금융투자는 15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유지했다.

에스엠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106억원, 10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62%, 766% 증가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NCT와 레드벨벳의 컴백과 음반·음원 부문의 성장으로 별도 93억원의 이익을 시현했다"며 "일본은 동방신기와 샤이니, EXO 등 71만명의 콘서트가 반영되면서 별도 영업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는 NCT의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NCT는 최근 발매한 앨범 판매량이 30만장을 넘어서는 가파른 팬덤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에스엠의 2분기 실적도 1217억원, 115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73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실적은 최근 인수한 FNC애드컬쳐, 키이스트의 실적은 제외했으며, EXO-CBX·샤이니·슈퍼주니어 컴백과 일본 콘서트, C&C의 계절적 성수기 및 드라마 등을 반영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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