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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승희 한국당 영도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서경수 기자 | sks@newsprime.co.kr | 2018.05.11 17:42:01

[프라임경제] "진짜 영도 사람이 영도를 위해 일하는 구청장 되겠습니다."

황보승희 자유한국당 영도구청장 후보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개소식에는 생활정치와 선거승리를 기원하는 많은 지지자들과 영도구 자유한국당 시・구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해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할 예정이다.

황보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진짜 영도 사람이 이제 영도를 위해, 생활정치를 꽃 피우기 위해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선언한다.

대표 공약으로 △문화관광 도시 영도 △교육문화 도시영도 △해양산업의 메카 영도 등이다.

황보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를 시작으로 영도구 지방선거에 나서는 각 시・구의원 후보들로 구성된 '희망영도팀'의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한편 황보 후보는 영도에서 5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로, 전국 최연소 구의원으로 당선 돼 3선 영도구의원과, 재선 부산광역시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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