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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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가나에서 납치된 우리국민이 4월30일 무사히 돌아왔어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가나·나이지리아·미국·유럽연합 등과 서로 도와 우리국민의 안전을 지켰어요

표민철 기자 | pmc@newsprime.co.kr | 2018.05.14 08:33:20

[프라임경제] 지난 4월4일 아프리카 가나 바다에 있는 해적들에게 납치됐던 우리나라 선원들이 지난 4월30일 풀려나 우리 군인들에게 인도되었어요. 풀려난 선원들은 다행히 건강했대요. 

이런 일들이 생겼을 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우리 국민 3명이 납치된 것에 대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계속 온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어요.


▲강경화 장관은 아프리카 가나에 납치된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무 탈없이 한국에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어요. ⓒ 휴먼에이드포스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들에 대해 외교부는 쓸 수 있는 모든 힘과 능력을 다 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어요.

이어 강 장관은 "사건이 일어난 후 바로 가나·나이지리아·토고·베냉 등 주변의 국가들은 물론, 미국·EU 등 서로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들과도 서로 도와 납치된 우리 국민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펼치겠다"고 설명했어요.

또한 "외교부는 다른 나라에 머무르는 우리 국민의 목숨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여기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나정인(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나현민(서울남정초등학교 / 6학년 / 13세 / 서울)
노경란(일반 / 5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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