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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호스피탈리티, 전문 바리스타 양성 앞장

실습위주 학생주도형 교육…교육 수료 후 호텔·해외 진출

조규희 기자 | ckh@newsprime.co.kr | 2018.05.02 17:17:49

[프라임경제] 커피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으며, 나날이 커피 시장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 바리스타가 인기 직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관광식음료전공에서는 전문 바리스타 양성을 목표로 교육이 한창이다. 

▲관광식음료전공 학생이 커피바리스타 전문과정을 교육받고 있다.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 직업전문학교는 숭실대 재단에서 운영하는 호텔관광특성화 학교로 호텔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관광식음료전공 3개의 호텔·관광중점 학과를 운영 중이다. 

관광식음료전공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규모가 커지는 국내외 커피 시장을 이끄는 바리스타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 바리스타 자격증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주도형 설계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자율적인 면학 분위기 속에서 우수한 바리스타가 양성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리스타 실무교육은 핸드드립, 라떼아트, 에스프레소 추출, 로스팅과 같은 다양한 실습으로 진행된다. 

바리스타 과정에서는 마케팅, 판매, 인테리어, 물품발주 등 개인 창업에 필요한 교육도 이뤄지고 있으며, 커피뿐만 아니라 와인, 사케, 전통주, 칵테일 등 관광식음료에 대한 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학과 관계자는 "학생들은 교육 수료 후 호텔이나 해외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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