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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스맥, 100억 규모 유증·자회사 상장…주가 급등세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4.17 09:51:17

[프라임경제] 에스맥(097780)이 100억 규모의 유상증자 발행과 자회사 상장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17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에스맥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22.96% 상승한 2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에스맥은 총 1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스트버건디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를 통해 보통주 총 769만2307주가 새로 발행될 예정이다.

자회사인 다이노나가 코넥스 신규상장을 추진한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한국거래소는 항암제 개발 기업인 다이노나에 대해 약 2주간의 심사기간을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달 15일 에스맥은 다이노나의 지분 확대에 나선 바 있다. 48억원 규모의 다이노나 구주 60만주를 추가 취득했으며, 본 구주 취득으로 에스맥의 다이노나 지분율은 기존 21.66%에서 24.79%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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