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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저평가된 중국인 수혜주" GKL, 상승세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8.04.16 09:39:28

[프라임경제] GKL(114090)이 증권사 저평가 분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GKL은 전 거래일 대비 5.44% 오른 2만6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와 중국인 전체 비중을 비교해보면 파라다이스는 36%, GKL은 35%로 비슷한 수준"이라며 "영업이익은 2016년 1512억원, 작년 1082억원으로 파라다이스 대비 2배 이상 높다"고 짚었다.

이어 "시가총액은 1조5300억원으로 파라다이스의 2조600억원 대비 낮아 최소한 30%의 업사이드가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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