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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평생교육원 회계세무전공 입학상담 실시

취업연계 비롯, 다양한 진로 설정 가능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4.12 10:18:24

[프라임경제] 숭실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회계세무전공 신입생 입학상담을 실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회계세무전공은 입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숭실대 평생교육원 회계세무전공은 졸업 후 회계학전공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재경관리사, 자산관리사, 전산세무 및 전산회계 관련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졸업 후 대학원 진학과 학사편입, 관련 기관에 취업이 연계되는 대학부설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다.

학교 관계자는 "회계세무전공은 자격증 취득 시 2년~2년6개월이면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해 취업연계,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설정이 설계된다"며 "특성화고 및 인문계 학생들의 입학상담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회계세무전공 외 경영, 사회복지, 체육, 정보보안 등 12개의 전공을 면접 100% 전형으로 선발 중이며,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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