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건보운영] 그린씨에스, 온·오프 서비스 융합…토털서비스 솔루션 제공

각 고객센터 최고관리자 정기 미팅 통한 노하우 공유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4.10 15:53:39

[프라임경제] 그린씨에스(대표 신문철)는 지난 1998년 창립 이래 국내 cs산업의 태동과 더불어 현재까지 고객서비스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cs분야 대표기업이다.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한 서비스 품질 제고 활동을 통해 지난해 건보공단 협력사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 ⓒ 그린씨에스


이렇듯 다년간 고객 서비스 업계에서 선두자적 위치를 유지할 수 있는 그린씨에스만의 노하우는 단순하게 각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념이 아니라 서로 다른 분야의 서비스를 합쳐 장점을 극대화하고 고도화했다는 점이다.
 
금융, 전력, 통신, 공공부문의 고객센터를 각각 운영하면서도 정기적으로 각 고객센터의 최고관리자 미팅을 주선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나아가 기존에 영위했던 온라인 서비스를 벗어나 오프라인 서비스인 검침 사업까지 진출하며, 온·오프 서비스의 융합을 통해 고객사에게 토털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그린씨에스는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랑의 열매와 업무 협약을 맺고, 매월 소정의 금액을 사랑의 열매에 기탁해왔다.
 
또한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상시적으로 예비인력을 배치하고,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는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주관으로 진행한 2017년 협력사 평가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서비스를 생산 및 제공하는 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에 고품질의 서비스를 생산하고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직원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그린씨에스는 매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매년 우수 직원을 선정해 해외연수를 보내는 동시에, 교육 주관 부서는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을 경영계획에 포함해 전사적인 핵심 의제로 다룬다. 

이러한 활동에 힘입어 그린씨에스는 15년 연속 노사문화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에는 고용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인증을 따낸 ㅂ 있다.

발전하는 기술과 변화하는 정책 환경은 아웃소싱업계가 고민하고 있는 공통적인 과제이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고 정책이 변한다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서비스의 본질은 고객 지향적 사고에 있다. 

이에 따라 그린씨에스는 현재 제공하는 서비스의 수준을 더욱 제고하고, 이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인 직원들의 복리후생과 업무 역량을 더욱 향상시킬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