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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컨택센터협회, 대전시 지원 '상담사 전문인력 양성 교육' 진행

경력단절여성·청년미취업자 우대…실무중심 교육 커리큘럼 구성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3.29 14:29:34

[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회장 박남구)는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컨택센터 상담사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는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컨택센터 상담사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


오는 4월2일부터 4월13일까지 10일간 60시간 동안 기본교육, 심리교육,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생들의 현장감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커리큘럼으로 교수법 등을 개발해 실무중심으로 진행한다. 1차수부터 9차수까지 260명을 신규양성할 계획이며, 대전으로 유치된 기업과 센터별로 채용일정을 공유한 뒤 지원한다.
 
참여 강사는 10개 센터에서 추천한 사내 강사와 외부 전문강사로 이루어지며, 차수별 20여명으로 구성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향상하고 기업의 참여도를 높인다. 

교육생은 대전시에 거주하면서 컨택센터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미취업자들을 우대한다. 

박남구 회장은 교육 수료자들이 최대한 취업할 수 있도록 센터와의 취업연계를 진행하면서 철저한 사후관리를 할 것을 약속했다.
 
박남구 회장은 "최근 정부에서도 실업자 케어에 많은 지원과 전략을 구축하고 있지만, 정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컨택센터는 이러한 일자리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청년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지원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컨택센터협회로 전화 문의를 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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