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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제13대 집행부 출범

19개사 대표, 수석부회장·부회장·이사 선임 및 임명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3.15 17:22:48

[프라임경제] 종합 고용 및 아웃소싱서비스 사업자단체인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회장 박주상) 제13대 집행부가 14일 출범했다. 

▲14일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임원들이 제13대 집행부 출범을 기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협회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 협회 회의실에서 박주상 회장(엠서비스 대표) 주재로 임원회의를 갖고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선임을 의결하고 19명의 임원 선임을 마쳤다. 

수석부회장에는 △문용기 맨파워코리아 대표 △박영진 케이텍맨파워 대표 △손영득 한국고용정보 대표 △이생구 카와 대표 △김정현 제일비엠시 대표가 임명됐다. 

부회장에는 △손상혁 아데코코리아 대표 △이서윤 아람인테크 대표 △이동환 인터비즈시스템 대표 △이수한 벨에스엠 대표 △이경환 유현글로벌 대표 △강건식 서울커뮤니케이션 대표가 임명장을 받았다. 

이사로는 △양병만 휴비즈넷 대표 △박진호 노무법인한수 대표 △노수열 제이엠피코리아 대표 △용춘택 오케이기획 대표 △이대성 커리어매니지먼트 대표 △우영훈 글로벌 대표 △신현욱 유안에이치알 대표 △이경우 세루 대표가 임명됐다. 

박주상 회장은 "우리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각 분야 리딩기업 대표들이 선뜻 임원으로 동참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우리 업계의 어려움 극복과 성장을 위해 향후 집행부의 역할이 보다 커지고 확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현 수석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석부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아무쪼록 집행부를 중심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함께 힘을 합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집행부는 이날 출범을 시작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정부, 국회 및 관계기관과 경제단체 등을 예방하고 협회의 정책적 목소리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남창우 사무총장은 "현재 정규직화,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산입범위 논란 등 HR서비스산업계를 둘러싼 문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집행부가 본격적으로 출범한 만큼 유연하고도 강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됐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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