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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수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4차 산업혁명 대비 초청 강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해 새 시대 일자리 창출"

정운석 기자 | hkilbokj@hanmail.net | 2018.03.13 17:28:20

[프라임경제] 장성수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3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초청 강좌를 진행했다.

▲장성수 광산구청장 예비후보가 4차 산업혁명 대비 초청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선거사무소에 4차 산업혁명 관련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강사를 초빙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장 예비후보는 "4차 산업혁명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시대로서 염려하고 걱정하는 시민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4차 산업혁명은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라며 "그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부연했다.

또 그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우리는 지능정보기술의 약점을 알아야 한다"며 "그것은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하지 못하는 것을 찾아서 대비하는 것"라고 제언했다.

아울러 "창의적인 생각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에 모든 노력과 교육이 집중되어야 한다"고 짚었다.

장 예비후보는 정보 습득·지식 습득에 머문 지금의 초·중·고 교육환경을 지양해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우리 시대에 미래가 있다고 주장했다.

장 후보는 "창의적인 생각을 만드는 교육을 하지 못한 결과가 100만 실업 사태를 초래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창의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장성수 예비후보는 지난 달 1일 출마의 변에서 '일자리 많이 만드는 광산구,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광산구'를 구정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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