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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 2‧3호 발대식 개최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8.03.13 16:21:41

▲발대식 장면. ⓒ 남양주시

[프라임경제] 전국 처음 안전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목적으로 창설된 '남양주시 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 발대식이 12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 이어 13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발대식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비롯,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향토방재단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향토방재단은 김기형 센터장을 단장으로 와부·조안지역 기관단체와 안전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공무원 등 43개 단체 958명을 '예방·대비, 대응, 복구' 3개 반으로 꾸려 운영된다. 

또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이윤모 센터장이 단장을 맡아 22개 단체 858명을 3개 반으로 편성한다. 평상시에는 지역 예찰 및 안전점검, 시민교육 등 예방활동을, 유사시에는 인명구조, 수해복구, 제설작업 등 재난복구 참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석우 시장은 "향토방재단은 전 시민의 안전지킴이화로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 스스로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를 위해 창설했다"며 "나와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안심도시 남양주를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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