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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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드론이 만든 올림픽 오륜기가 기네스북 신기록에 올랐어요.

 

김현경 기자 | | 2018.05.14 16:26:41

▲드론 이미지. ⓒ 인텔

[프라임경제] 사람의 조종만으로 하늘을 나는 작은 비행기인 '드론'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건 정말 다양해요. 지난 2월 동계올림픽 현장에서는 드론으로 표현한 오륜기가 전 세계 사람들을 감동시켰어요.

미국의 반도체회사인 인텔은 지난 2월9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관련해 "개막식 드론쇼에 1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사용됐다"며 "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항공기가 공중에서 동시에 비행했는데. 아마도 가장 많은 개수의 드론이 사용되었고, 그래서 기네스 기록을 새롭게 세웠다"고 밝혔어요.

무게가 330g밖에 되지 않는 '슈팅스타' 드론은 오륜기 불빛쇼를 펼치는 중에 비행 중 무려 40억 가지가 넘는 색의 어우러짐을 보여주었어요. 

특히 올림픽 오륜기를 만든 1218대의 드론들은 한 대의 컴퓨터와 한 사람의 드론 조종사에 의해 조종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어요.

올림픽 개회식에선 현장에서 운동 경기를 구경하고자 모인 사람들을 위해 실제 드론과 미리 녹화한 드론이 함께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어요. 인텔 측에 따르면 이번 드론쇼는 2017년 12월에 미리 녹화되었다고 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이소민(은광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조현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8세 / 서울)
김민재(환일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5세 / 서울)
안태익(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9세 / 서울)
노경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33세 / 서울)
김태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3세 / 서울)
김혜민(호산나대학 / 2학년 / 21세 / 고양)
차민주(호산나대학 / 2학년 / 21세 / 양주)
김연재(호산나대학 / 1학년 / 20세 / 서울)
정수남(호산나대학 / 1학년 / 20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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