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리모두뉴스] 너무 아픈 '편두통'을 위한 올바른 치료방법은 무엇일까요?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05.14 15:13:46

▲ⓒ네이버 포스트

[프라임경제] 머리가 아픈 병을 '두통'이라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자주 또는 가끔 겪는 두통을 겪어요. 그래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두통약을 먹고 넘어가는 일이 많아요.

하지만 때때로 두통은 심각한 병을 의미하는 신호가 되기도 해요.

특히 갑자기 머리가 아픈 사람 중 반 이상은(50%라고 해요) 정신과 관련된 병이 함께 올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아픈지 그 증상에 맞는 치료가 꼭 필요해요.

편두통은 뇌속의 핏줄(혈관)을 감싸고 있는 신경이 심하게 날카로워져서 일어나요.

이 신경에 자극을 주는 것은 사람마다 달라요. 보통은 너무 심하게 신체를 이용한 운동을 했을 경우, 밝은 빛을 보았을 때, 시끄러운 소리를 들었을때, 찐하고 독한 향수 냄새를 맡았을 때, 자동차를 오래 탔을 경우 속이 안좋고 머리가 아프는 등 '멀미'가 났을 때 등이 신경에 자극을 주는 원인으로 꼽혀요. 

또 편두통을 앓고 있는 환자 가운데 절반은 우울장애 또는 마음이 불안한 병 등 심각한 정신병이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어요.

편두통 환자들이 일반사람들보다 우울장애는 거의 10배, 불안장애는 약 16배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더욱 심각한 것은 갑자기 생기는 두통의 아픔과 이와 관련된 정신건강 문제로 많은 환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다고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아픈 느낌이 심하다고 해요.

따라서 편두통이 발생하면 약을 먹어서 최대한 빨리 두통과 그에 따른 병들을 멈추거나 줄이는 것이 치료가 필요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김희은(풍무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경기도)
이소민(은광여자고등학교 / 3학년 / 19세 / 서울)
조현정(여의도여자고등학교 / 1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최연주(호산나대학 / 3학년 / 23세 / 경기도)
윤정민(호산나대학 / 3학년 / 23세 / 서울)
최수빈(호산나대학 / 1학년 / 21세 / 서울)
안연진(호산나대학 / 1학년 / 21세 / 서울)
김혜민(호산나대학 / 1학년 / 21세 / 경기도)
윤진희(호산나대학 / 1학년 / 21세 / 서울)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