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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18.03.12 18:25:40

[프라임경제]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12일 곡성군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난해 12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30㎡(100평) 규모로 관제실, 상황실, 전산실 등으로 구성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지난해 12월28일부터 시험 운영 중이었다.

관제센터는 전문 관제요원 12명이 관내 300여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운영한다. 

곡성군은 각종 범죄와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경찰 등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범인 검거율 향상 등 군민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과 여성안심 귀갓길 등 우범지역에 비상벨 시스템을 구축, 비상시 관제센터와 영상통화가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을 도입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곡성을 만들어가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유근기 군수는 "곡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교육청,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살기 좋은 곡성 건설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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