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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 독서실 'CNT스터디센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멘토·멘티 상호 교류…학습자 진로 목표 설정 도와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8.01.26 14:19:28

[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가 학습자들의 진로 및 학습능력 향상 등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가 학습자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씨엔티테크


분기별 1회의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졸업생으로 구성된 멘티들이 대전송촌센터 인근에 있는 동춘당 공원에서 함께 산책을 하며 전개한다. 진학·취업 등 진로탐색에 대한 상담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카이스트와 충남대학교 입학을 희망하는 예비고3 학습자들에게는 학습 멘토와 멘티의 상호 교류를 통해 효율적인 학습법을 배우고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해 학습자들이 진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학교생활에서 궁금한 부분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는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 학습자 선착순 15명에 한하며 CNT스터디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 작성 후 신청 가능하다.

전화성 대표는 "대전송촌센터 학습자들이 이번 산책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소질과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학습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 오픈한 CNT스터디센터 대전송촌센터는 대전시내 독서실 중 단일 층 최대 규모의 독서실로, 총면적만 약 530㎡(약 160평)에 달한다. 

공부와 휴식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학습·휴식 공간을 추구한 CNT스터디센터 랜드마크형 독서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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