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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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오연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아름다운 행동의 주인공"

"꾸준히 선행하는 배우" 적십자에서 주는 명예상도 받았어요

김현경 기자 | aria0820@naver.com | 2018.02.14 05:01:52

▲배우 오연서의 모습이에요. ⓒ 뉴스1

[프라임경제] 배우 오연서가 다른사람을 돕기 위해 계속해서 돈을 기부하는 행동을 해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로 명예로운 훈장인 '명예장'을 받았어요.

오연서는 지난 201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많은 돈을 내서 어려운 사람을 돕는 모임인 박애문화위원회에 들어가서 힘들고 어려운 아동, 청소년, 혼자 사는 할아버지,할머니, 한국인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와서 한국에 살고있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 등 서울시 안에 있는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해왔어요. 

오연서는 지난해 12월에도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삶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을 전달해, 또 한 번 이웃을 위한 나눔을 했어요. 

적십자에 준 특별한 돈 이외에도 세월호가 가라 앉은 사고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돕기 위해 돈을 모았고, 이외에도 계속해서 꾸준히 사람들을 돕고 있어요. 현재까지 6000여만 원을 드렸어요.

그래서 대한적십자사는 오연서에게 적십자 유공장 제일 뛰어난 '명예장'이라는 상을 주었어요. 적십자 유공장 제일 뛰어난 '명예장'은 5000만원 이상의 돈을 기부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주는 상이에요.

또한 오연서를 좋아하는 팬들의 모임인 '햇님달님'이라는 모임에서는 오연서와 나눔을 함께 하려고 마음을 모아 올겨울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연탄1000장을 전달했어요.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햇님달님'에서 드려진 연탄 1000장은 서울시 어린이적십자(RCY)의 사람들의 도움으로 서울 노원구에 사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가게 되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자원봉사 편집위원

박준하(진명여자고등학교 2학년 / 18세 / 서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김민진(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4세 / 경기도)
박마틴(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8세 / 경기도)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 인턴기자 /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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