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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과의 현장대화'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8.01.13 11:34:43

[프라임경제] 충남 태안군은 한상기 태안군수가 지역 주민과 군 관계자, 도·군의원 등 총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남면(11일)과 남면(12일)에서 '군민과의 현장대화' 시간을 보냈다고 13일 알렸다.

▲지난 11일 한상기 태안군수가 고남면사무소에서 진행된 '군민과의 현장대화'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태안군청

한 군수의 이번 현장대화는 군수가 군민을 직접 찾아 소통, 공감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하고 '화합과 변화'라는 군정운영 기본정신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얻어 군민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올해 군정운영 기조와 방향을 군민들에 적극 알리고 지난해 현장대화에서 설명된 사업의 진행상황과 올해 추진될 신규 사업을 자세히 설명했다. 한 군수는 연초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실시되는 '농업인 실용교육'과 일정을 연계해 주민 편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현장대화와 지난해 추진된 '군민 대 토론회'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 민선6기 막바지 군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한상기 군수는 "취임 시 약속했던 '희망찬 태안 시대'의 개막을 앞당기고 무술년 새해 군정운영의 비전을 군민 여러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현장대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그동안의 노력들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6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나온 군민들의 건의사항과 의견 등은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군민과의 현장대화는 11일 고남면과 12일 남면에 이어 16일 원북면, 17일 소원면, 18일 태안읍, 22일 안면읍, 23일 근흥면, 25일 이원면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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