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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오보이길 바라"

 

최성미 기자 | webmaster@newsprime.co.kr | 2018.01.12 15:21:25

박지성 유스전략본부장, 영국 런던에서 모친상
박지성 모친상, 축구협회 "사고 경위 파악 중"

▲박지성 모친상 이미지. ⓒ 사진 = 뉴스1

[프라임경제] 박지성 모친상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36)이 모친상을 당한 것.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2일 박지성 모친상과 관련된 복수의 언론보도 등을 인정하며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이날 오전 영국 런던에서 돌아가셨다. 사고 경위는 계속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성 어머니 장명자 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본부장은 2014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 전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버서더를 비롯해 JS파운데이션 이사장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11월에는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으로 선임됐다.

영국 런던에서 머물렀던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해 12월 잠시 귀국, 업무를 파악한 뒤 런던으로 돌아갔다.

박지성 모친 사망 소식에 팬들과 누리꾼들은 "믿을 수 없다" "오보이길 바라" 등의 반응이다.

박지성 모친상 이미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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