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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한숨, 너도 나도 '울음바다'

 

최성미 기자 | webmaster@newsprime.co.kr | 2018.01.12 13:02:10

이하이 '한숨' 무대 중 결국 눈물..태연도 울었다
이하이 한숨 무대 접한 팬들도 따라 울었다

▲이하이 한숨 이미지. ⓒ 사진 = 방송 캡쳐

[프라임경제] 이하이 한숨 무대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이하이가 2018 골든디스크에서 故종현을 추모하는 '한숨' 무대 중 눈물을 흘린 것. 눈물을 흘리는 동안 이하이는 떨리는 손으로 한참동안 노래를 이어가지 못했다.

제 32회 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시상식이 지난 11일 오후 5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이하이는 종현이 작사 작곡한 '한숨'으로 추모 무대를 선보였다.

이하이는 검은 의상으로 故종현을 애도하는 무대에 올랐다. 그런 이하이는 '한숨'을 부르던 중 끝내 울음을 참지 못했다.

이하이 한숨 눈물 모습을 본 태연 역시 눈물을 흘렸다. 흐르는 눈물을 참으려던 태연은 결국 펑펑 눈물을 쏟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앞서 이하이는 '한숨'을 통해 종현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이하이는 종현이 세상을 떠난 후 '한숨'의 가사를 올리며 고인을 애도한 바 있다. 이하이 한숨이 음악팬들을 더욱 슬프게 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하이 한숨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슬펐다" "눈물이 나지 않는 게 이상하죠" "가슴 아픈 무대, 소중하게 잘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하이 한숨 이미지 =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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