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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기상캐스터, 숨은 진실 있다?

 

최성미 기자 | webmaster@newsprime.co.kr | 2018.01.12 12:20:42

'무도' 측 "조세호 기상캐스터 도전, '1시간전' 특집 때문"

▲조세호 기상캐스터 이미지. ⓒ 사진 = 방송 캡쳐

[프라임경제] 조세호 기상캐스터 도전은 무슨 이유 때문이었을까.

MBC '무한도전' 측이 멤버 조세호의 기상캐스터 녹화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무한도전' 관계자는 12일 "이번 특집은 어떤 일이 시작되기 한 시간 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멤버들이 한 시간동안 준비를 잘 해서 주어진 상황을 잘 수행하는지 보는 '1시간 전' 이라는 특집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조세호는 이날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서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방송에서 기상캐스터로 변신한 조세호는 여의도에서 날씨와 출근길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동장군 의상으로 등장, 뉴스를 보는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조세호는 앵커가 의상에 대해 묻자 특유의 당황스러워하는 말투로 "의상 콘셉트는 제가 정한 것은 아니다. 와보니까 이 옷이 있어서 입게 됐다"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조세호 기상캐스터는 이에 방송 직후 SNS에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조세호의 기상캐스터 변신은 '무한도전' 녹화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13일 방송되는 취업도전기 특집 혹은 고정 기념 신고식과는 무관하다. 조세호가 어떠한 이유로 '무한도전'을 통해 기상캐스터에 도전하게 된 것인지, 동장군으로 변신하게 된 것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조세호의 기상캐스터 도전기 뒷얘기는 오는 2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조세호 기상캐스터 이미지 =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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