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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리틀야구단, 제2회 순천리틀야구전국대회 공동 우승

용인시 기흥구 리틀야구단과 우천으로 공동 우승

송성규 기자 | ssgssg0717@hanmail.net | 2018.01.10 10:09:11

▲'제2회 순천시 리틀야구 전국대회'에서 공동 우승한 순천시 리틀야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시리틀야구

[프라임경제] 순천시리틀야구단(단장 신민호)은 '2018년 제2회 순천시 동계스토브리그 리틀야구 전국대회'에서 공동 우승 했다고 10일 밝혔다.

순천 상사호 야구장에서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전국 우수한 8팀이 참가한 가운데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뜨거운 열기로 서로의 기량을 펼쳤다.

순천시와 순천시체육회 주최, 순천시 야구 소프트볼 협최 주관으로 열린 대회에서 순천시는 목포시와의 준결승전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고, 용인시 기흥구 리틀야구단과의 결승전은 우천으로 공동 우승 했다.

순천시 리틀야구단은 2016 KBO 총재배 U-12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3위를 수상하고 2017년 제2회 광주광역시 북구청장배 리틀야구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17.2018년 2년 연속 순천시 동계스토브리그 리틀야구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순천시 리틀 야구단은 2015년 7월 창단됐으며 신민호 순천시의회 운영위원장이 단장을 맡고 있고,선수반과 주말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소년야구의 저변확대와 유망한 꿈나무들의 조기발굴과 육성을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연계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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