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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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한국가스공사와 세아제강이 해외에 천연가스 사업을 함께 하기 위해 약속했어요"

해외에서 사업을 많이 만들고 진행해서 정부가 원하는 일을 하려고 노력해요

전혜인 기자 | jhi@newsprime.co.kr | 2018.01.03 16:18:59

▲대구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본사의 모습이에요. ⓒ 한국가스공사

[프라임경제] 우리가 집에서 사용하는 도시가스를 비롯해서 가스를 만들어서 공급하는 일을 주로 하는 '한국가스공사(다음부터는 '가스공사'라고 줄여서 불러요)'는 대구에 있는 세아제강과 함께 해외에서 천연가스 사업을 함께 하기 위해 정보를 서로 나누고 도와주기로 약속을 했어요. 약속한 날짜는 2017년 12월3일이예요. 

가스공사는 이번 약속을 통해 세아제강과 해외에서 천연가스 사업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기초를 만드는 것을 열심히 도와주고, 앞으로도 사업을 하고 싶은 우리나라 회사가 있다면 해외시장으로 같이 나가 정부가 원하는 정책에 맞게 활동할 거예요.

박성수 가스공사 공급본부장은 "이번 업무적 약속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회사들이 갖고 있는 세계 최고의 천연가스 사업에 대한 요령과 세아제강의 뛰어난 강철로 된 관을 만드는 기술력을 합해 해외 천연가스 산업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심해인(상해 한국학교 / 18세 / 상하이)
심혜린(상해 한국학교 / 18세 / 상하이)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송창진(휴먼에이드포스트인턴기자 / 22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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