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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주당 0.1주 주식배당 결정 '사상 최대 규모'

최병우 대표 "10% 주식배당으로 이익환원하고 주주가치 높일 것"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7.12.07 14:48:15

[프라임경제]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064260)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당 10%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배당주식 총수는 475만7378주다. 이달 말일까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에게 1주당 0.1주의 비율로 배당할 예정이다.

최병우 다날 대표는 "지속적인 실적 향상에 따른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며 "이익을 주주와 함께 나누고 주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대규모 주식배당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날은 지난해 역시 최대 실적을 기록해 1주당 0.07주의 주식을 배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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