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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올해 마지막 세일 실시

200여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7.11.15 14:32:36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세일(할인행사)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광주신세계가 여성·남성·스포츠·아동 장르에서 대표 브랜드들이 20~30% 시즌 오프도 동시에 들어간다.

대표적인 브랜드는 에스까다, 질스튜어트, 쟈딕앤볼테르, 아르마니진, 마쥬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16일부터 19일까지 수험생들을 위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겨울세일 별도로 컨버스, 나이키, 게스진, 톰보이 등 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10% ~ 30%의 세일 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시코르 일부 브랜드에서 관련 제품 구매시 수험표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세일 기간 중인 17일부터 19일까지 1층 시즌 이벤트홀에서 블랙야크, 컴럼비아, 노스페이스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겨울 아우터 특집 행사를 전개 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장소에서 겨울 부츠, 소품 특집전을 동시에 전개한다.

겨울 필수품인 점퍼에서 패딩까지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테이트에서 24만9000원을 17만9000원(100매 한정)에 마인드브릿지에서 16만9000원을 6만9000원(50매 한정)에 아이더에서 52만9000원을 25만1000원(100매 한정) 등 일부 브랜드별로 일 최대 100매 한정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가와 직거래를 통한 상생 실천을 위해 올해 마지막 열리는 호남물산전을 17~23일까지 지하1층 식품매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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