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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평 용천사의 ‘만추’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7.11.11 16:28:36

▲= 나광운 기자

[프라임경제]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일대는 가을이 겨울에게 안방을 내줄 준비를 하면서 '만산홍엽'으로 등산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나광운 기자

▲= 나광운 기자

현재 대웅전 층계 밑에 있는 사방 1.2m가량의 샘에서 용이 살다가 승천했다 하여 '용천사'라 불려진다. 용천사의 가을은 붉은 빛깔로 물들어 있는 단풍과 담벼락 사이로 소복소복 쌓여 바스락거리는 낙엽이 만추의 적막함과 기울어져 가는 가을을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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