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017 세계고용연맹 동북아시아 컨퍼런스 개최

구자관 회장 "지방·중앙 정부의 HR서비스산업 지원 감명"

이준영 기자 | ljy02@newsprime.co.kr | 2017.10.19 10:04:33

[프라임경제] 지난 18일 오후 6시 중국 연태시 골든걸프호텔에서 2017 세계고용연맹 동북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중일 대표단 간담회와 환영만찬이 있었다.

한국 대표로는 구자관 회장, 양병만 부회장, 손영득 부회장, 남창우 국장이 참석했고 장대령 연태시 부시장과 연태시 당국자, 장문묘 인력자원사회보장부 부국장, 중국협회와 일본협회 대표단이 함께 했다.

▲2017세계고용연맹 동북아시아 컨퍼런스 참여한 각국 대표단 단체사진. ⓒ hr서비스산업협회

장대련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HR서비스가 중국 경제는 물론 연태시 경제 성장과 고용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태시가 중국 정부와 협회에 간곡히 요청해 세계고용연맹 동북아시아회의를 유치한 것은 HR서비스가 앞으로 연태, 청도, 위해의 산동지역 성장에 보다 큰 역할을 할 것이기에 중국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HR서비스기업들도 연태시의 발전상과 미래를 보고 함께 해 줄 것을 부탁하기 위한 것"이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의 장문묘 부국장도 함께해 "HR서비스가 연태는 물론 중국 전역에 고용을 창출하고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구자관 회장은 "오늘 이 자리를 마런해준 연태시와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그리고 중국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중국의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HR서비스의 역할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감사말을 전했다.

더불어 "HR서비스가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을 위한 일인만큼 3국 모두의 HR서비스산업이 자국에서 인정받고 성장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7세계고용연맹 한국대표단은 19일부터 한중일 고용컨퍼런스에 참여하며, 20일 연태시가 준비한 '연태시 인적자원서비스산업단지 시찰'을 끝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