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타이어, 혼다 어코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최첨단 기술력 반영 초고성능 타이어 '키너지 GT'…품질경쟁력 입증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10.12 09:44:18

[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161390)는 혼다 어코드의 10세대 모델인 2018년형 어코드(Accord)에 초고성능 타이어 '키너지 GT(Kinergy GT)'를 신차용 타이어(OET)로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혼다의 대표 스테디셀링 모델인 시빅과 CR-V에 이어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어코드까지 OET 공급을 체결하며, 혼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초고성능 타이어 키너지 GT. ⓒ 한국타이어

특히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혼다 △토요타 △닛산 일본 3대 완성차기업과 지속적인 OET 공급확대를 통해 품질경쟁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OET로 공급하는 키너지 GT는 다양한 주행환경에 대응해 강력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사계절용 초고성능 타이어(UHPT)다. 

특히 장마철 젖은 노면과 겨울철 결빙된 눈길에서도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해 안정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또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이끌어내고 주행소음을 감소시켜 운전자에게 최적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서승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번 혼다와의 OET 공급은 고도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요구하는 선진화된 일본 자동차브랜드에 다시 한 번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OE 비즈니스를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브랜드에 미래기술력이 집약된 OET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310여개 차종에 OET를 공급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프라임TV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