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기사가 있는 곳입니다. 프라임경제와 휴먼에이드, 발달장애인, 자원봉사단이 힘을 모아 정보소외층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생산합니다.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입니다.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들은 일반기사를 어린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냅니다. 읽기 쉽게 만들어진 기사는 발달장애인들에게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들이 직접 기사를 감수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죠. 발달장애인들의 감수를 거친 기사는 주요 포털사이트와 소셜페이지 등으로 송출됩니다. 감수에 참여하는 발달장애인들은 시간당 7000원의 임금을 받습니다. 이들에겐 작지만 가치 있는 일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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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한국가스공사와 세아제강이 함께 해외에서 천연가스를 담을 건물을 짓기로 했어요

땅속에서 나오는 천연가스를 한국가스공사의 기술력과 세아제강의 기술로 완벽하게 담아낸대요

전혜인 기자 | jhi@newsprime.co.kr | 2017.10.12 09:00:07

▲대구에 있는 한국가스공사 본사 건물 모습이예요. ⓒ 한국가스공사



[프라임경제]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9월 세아제강과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땅속 자연 그대로 나오는 가스인 '천연가스'를 개발하기 위해 건물을 짓는 사업과 그와 관련된 많은 사업의 정보를 서로 나누어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맺었어요.

한국가스공사는 세아제강과 약속을 하면서, 해외에서 자연 그대로 나오는 천연가스를 캐네는 건물을 짓고 가스를 담는 등 다양한 업무를 하기 위한 일들을 적극적으로 돕기로 했어요. 

또 세아제강과 이런 약속을 한 것은 앞으로 해외에서 진행하는 천연가스 개발 산업에 우리나라의 가스와 관련된 (정부 기관이 아니더라도) 개인 기업들도 해외시장을 함께 개척할수 있다는 뜻도 된대요.

▲한국가스공사 직원이 일하고 있는 모습이예요. ⓒ 한국가스공사

이것은 우리나라 정부가 말하는 '중소기업도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 정책'과 맞아 떨어져요. 

박성수 가스공사 공급본부장은 "이번 약속을 통해 한국가스공사가 가진 세계 최고의 깨끗한 지하로부터 만들어진 천연가스를 담을 수 있는 기본적인 시설 비법과 세아제강의 뛰어난 철강 기술이 합해지면 다른나라에서 진행되는 천연가스 산업의 발달에도 도움이 크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심해인(상해한국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중국) 
심혜린(상해한국고등학교 / 2학년 / 18세 / 중국)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샤프에스이 발달장애인 감수팀) 

윤혜성(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김경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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