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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전교육협회, 삼성전자 임직원 VR안전체험교육 실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7.09.13 12:30:56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직원들이 대한안전교육협회의 VR안전체험교육을 받고 있다. ⓒ 대한안전교육협회

[프라임경제] 대한안전교육협회가 삼성전자 임직원 VR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상황과 대처요령을 체험할 수 있는 VR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형식으로 진행됐다. 체험자는 지진, 비행기·선박 사고, 지게차 작업 등 사고 상황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하고, VR기기를 조작해 위험 요소를 피해 탈출하는 방법과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었다는 것이 협회 측 설명이다.

안전교육을 진행한 협회 관계자는 "VR안전교육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체험 가능하다"며 "VR안전교육은 재난이 실제 눈앞에서 일어난 것 같은 현실감으로 사용자의 안전의식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협회는 지난 7월과 8월에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삼성엔지니어링 평택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VR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현재 협회는 한국지역난방공사, 현대제철 등 기업체와 관공서의 안전교육과 각종 체험행사를 전개 중이다. 협회 측은 현재 협회 내부 R&D 연구소에서 안전교육 콘텐츠 및 안전체험관 구축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산업분야별 안전수칙을 담은 VR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전기화재 안전 관련 AR콘텐츠 개발을 완료해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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