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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종 저공해 차량' 2018년형 쉐보레 말리부

퍼펙트 블랙 에디션 "상반기 중형차 가솔린 누적 판매 1위 모멘텀 가속화"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7.08.11 10:49:59

[프라임경제] 쉐보레가 외관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고, 친환경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2018년형 올 뉴 말리부(이하 2018 말리부)를 출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

쉐보레 말리부는 출시 이후 감각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강 퍼포먼스로 국내 중형차 시장 지각변동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8 말리부는 새로운 외장 색상과 시크한 매력을 배가한 퍼펙트 블랙 에디션으로 남다른 스타일을 제안하는 동시에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1.5ℓ 터보 모델의 저공해 차량 인증으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더했다.

▲외관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고, 친환경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2018년형 올 뉴 말리부는 높은 연비를 자랑하는 1.5ℓ 터보 모델의 저공해 차량 인증으로 친환경성과 경제성을 더했다. ⓒ 한국GM

극적인 차체 비례감과 스포츠 쿠페 스타일 감각적 라인을 결합해 글로벌 쉐보레 디자인 혁신 정수를 선보인 바 있는 말리부는 퍼펙트 블랙 에디션을 재해석했다.

시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말리부 퍼펙트 블랙 에디션은 전·후면 황금색 보타이 엠블럼을 블랙 칼라로 교체하고, 전용 19인치 딥블랙(Deep Black) 알로이 휠을 장착했다.

또 외장 색상에 깊고 풍부한 색감의 카푸치노 브라운(Cappuccino Brown)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 취향을 반영한 카푸치노 브라운 색상은 2018년형 트랙스에 적용되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아울러 1.5ℓ 터보 모델에 새 엔진제어장치(ECU)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2018 말리부는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진일보한 GM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1.5ℓ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은 기본 탑재된 스탑 앤 스타트 기능과 다운사이징 경량화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을 자랑한다. 아울러 정밀한 엔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배출가스 허용기준을 충족했다.

이에 따라 2018년형 말리부 1.5 터보 모델 구매 고객은 △서울·경인 지하철 환승 주차장 주차료 할인 △인천·김포공항 등 14개 공항 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지자체별 공영 주차장 주차료 감면 △공공기관 주차장 전용 주차면 이용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고객 선호가 높은 후방카메라를 LT트림부터 기본 적용해 주차 편의와 안전을 배려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쉐보레 마이링크'와 연동해 상품성을 개선했다.

한국GM 관계자는 "말리부는 2017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중형차 부문 1위·2017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중형차 부분 1위 선정 등으로 입증된 강력한 브랜드 파워로 중형 세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만큼 고객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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