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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뉴스] "보험회사 현대해상이 청주시 비 피해 주민들을 많이 도왔어요"

물에 빠진 자동차 꺼내고 피해 입은 사람들 구하는 활동 펼쳐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7.08.10 16:19:05

▲보험회사로 알려진 현대해상에서 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나섰어요. ⓒ 현대해상


[프라임경제] 보험회사인 현대해상이 지난 7월 많은 비로 인해 건물과 자동차 등이 물에 잠기거나 망가지는 등 피해가 컸던 충청북도 청주시를 도왔어요.

현대해상은 충주시 청원구 공항로에 피해를 도울수 있는 센터를 만들고, 피해 입은 곳을 정상적으로 되돌리기 위한 지원과 빠른 도움 활동을 펼쳤어요. 

이번 서비스는 현대해상과 관련회사인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의 임원과 직원 30명 정도가 진행했어요. 이들은 물에 잠긴 자동차를 끌어 낼 견인차 13대를 보내는 작업을 통해 피해 입은 곳을 도왔어요.

서비스는 또 물에 잠긴 차들을 임시로 만든 보관소에 보내고, 이 곳에 와서 도움을 청하는 고객들에게 비 피해와 관련된 보상과 사고 접수를 지원해줬어요.  

▲보험회사로 알려진 현대해상에서 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나섰어요. ⓒ 현대해상


이재열 현대해상 보상지원부 부장은 "현대해상은 비로 인해 물에 잠기는 피해 때문에 큰 고통을 겪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빨리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어요. 

현대해상은 이번에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져 피해를 입은 천안 지역에도 구조대 지원과 견인차를 추가로 더 보내 재빠르게 비 피해 지역의 복구를 돕고, 지역 주민이 최대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줬어요. 



'우리 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최민서(상해한국학교 / 10학년 / 17살 / 중국 상해) 
김준헌(상해한국학교 / 10학년 / 17살 / 중국 상해) 
박준원(상해한국학교 / 10학년 / 17살 / 중국 상해)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샤프에스이 발달장애인 감수팀) 

윤혜성(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8세 / 서울)  
이광수(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김경현(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경기도)   
김시훈(샤프에스이 감수위원 / 24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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