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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리얼야구존외 3개사 상장예심 접수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7.17 16:39:50

[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리얼야구존 외 3개사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제3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 상장을 추진하는 리얼야구존은 스크린 야구 시스템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364억7600만원, 영업이익 63억4300만원, 순이익 47억8900만원을 시현했다.

코엔스는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과 합병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코엔스는 사업지원 서비스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099억6000만원, 영업이익 87억2100만원, 순이익 67억900만원을 기록했다.  

케이티비기업인수목적2호와 합병 상장을 준비 중인 클래시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272억4300만원, 영업이익 82억6500만원, 순이익 70억7200만원을 달성했다. 

마지막으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기업인 비디아이는 지난해 매출액 1005억5800만원, 영업이익 68억1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39억5300만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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