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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프랜차이즈 저격 '갑질' 실태조사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7.07.17 15:28:43

[프라임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지알에스(롯데리아·엔제리너스커피), CJ푸드빌, bhc치킨, 굽네치킨 등 주요 프랜차이즈업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롯데리아, bhc치킨, 굽네치킨 등을 대상으로 광고비 집행, 식자재 공급가격 분쟁 등을 점검했다. 

또 이들 업체를 방문해 정보공개서를 잘 이행하고 있는지 등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를 집중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공정위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것은 맞다"며 "최근 불거진 가맹점 논란 관련 실태조사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한편 공정위는 이를 시작으로 다음 주까지 대형 제과·제빵 프랜차이즈, 커피 프랜차이즈 등 프랜차이즈업체 불공정 거래에 대한 대규모 실태 조사에 나설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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