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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내부통제 전격 강화 '조기경보시스템' 가동

'체계적 리스크 관리'로 내부통제…"보험문화 정착 이바지 앞장"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7.01.12 18:01:44

[프라임경제] 피플라이프는 자체 내부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조기경보시스템'을 개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가동되는 '조기경보시스템'은 피플라이프 소속 FC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제도를 통해 보험설계사의 개인별 재정 리스크 관리는 물론, 내부통제 집중 관리 강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피플라이프 관계자는 "그동안 대형·중소형 GA를 막론 불완전판매로 인한 '먹튀' '금융사고' 등이 끊이지 않았다"며 "이번 조기경보시스템을 통해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 집중 관리 강화를 통해 건전한 보험문화 정착에 더욱 기여하겠다"며 "조기경보시스템을 전체 영업조직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신뢰받는 기업'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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