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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매칭 IR' 개최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매칭 방안 마련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17.01.12 16:53:20

[프라임경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는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1동 2층 다목적 홀에서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인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매칭 IR'을 개최한다.

 

▲씨엔티테크는 오는 13일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의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매칭 IR'을 개최한다. ⓒ 씨엔티테크

씨엔티테크가 운영하는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10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16 빅포럼빅스타선발대회를 통해 입상한 9개의 팀에게 진행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매칭 IR은 최영일 시사평론가가 사회를 맡으며, △KT 빅데이터센터 △BC카드 △SK네트웍스 △CJ사회공헌추진단 △현대차사회문화팀 △KT&G 등 10여개 업체 담당자들이 참여해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매칭 방안을 마련하고 수요 및 투자 연계지원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이번 IR에는 △스트라티오코리아(분광기 인공지능 앱 개발) △퀸트랩(인공지능 로봇) △푸룻랩(식재료 소비예측 구매플랫폼) △넥스트이노베이션(시각장애인용 E-Book) △블루시그널(인공지능 교통혼잡 및 사고예측 솔루션) △엠로보(시장분석) △앵커리어(취업 매칭 알고리즘) △네오팝(반려동물의 위치 등을 활용한 정보전송) 총 9개의 스타트업들이 참여한다.

스타트업들은 그동안의 사업화 성과를 선보이고, 대기업 담당자들과 함께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고도화 방안 및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예은 씨엔티테크 센터장은 "지난 3개월간 전담멘토의 밀착멘토링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스킬업멘토링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사업화가 많이 고도화됐을 것"이라며 "IR을 통해 대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빅데이터 활용사업화 지원사업의 최종 데모데이는 2월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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