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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진주시장, 일반산단 기업애로 청취

"적극적인 지원" 약속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7.01.12 18:13:37

▲이창희 진주시장이 사봉면 일반산단 기업체를 찾고 경기침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이창희 진주시장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사봉면에 위치한 진주일반산업단지 내 현대이엔지, 일신정밀, 신흥 3개 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번 기업체 방문은 지난 6일 정촌일반산업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기업의 생산공정과 판로개척 등의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고 기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요즘 국내외로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제시된 의견을 참고해 기업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진주(사봉)일반산업단지는 당초 상평일반산업단지의 대체단지로 조성됐으며 1단계 공사가 완료돼 39개 업체가 현재 입주해 있다.

2단계 임대단지의 입주도 30개 필지 중 20여개가 입주계약이 체결됐으며, 입주가 완료되면 산업단지로서의 면모를 갖춰 진주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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