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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룽투코리아 '열혈강호' 중화권 사업협력 계약 체결

'열혈강호 온라인' 고유 그래픽 리소스 반영된 모바일게임 개발 지원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1.12 14:41:26

[프라임경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룽투코리아(060240·대표이사 양성휘)와 '열혈강호'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공동개발 및 중화권(중국·대만·홍콩·마카오) 사업협력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중국에서 지난 2005년부터 서비스되어 당시 최고 동시접속자 50만명을 돌파했고 현재에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 엠게임

엠게임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이 담긴 모바일게임으로 룽투코리아와 함께 중화권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또 룽투코리아가 '열혈강호 온라인' 고유의 그래픽 리소스가 반영된 모바일게임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출시되면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와 별도로 룽투코리아와 공동으로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과 개발 노하우, 게임성 등을 계승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개발해 중국을 포함한 대만, 홍콩, 마카오에 진출한다.

이에 따라 엠게임은 PC 클라이언트 및 웹게임, 콘솔, VR게임에 이어 모바일게임까지 모든 플랫폼에 걸쳐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이번 계약은 중국에서 오랜 기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과 웹게임 '열혈강호전'의 개발 역량과 노하우를 계승한 모바일 MMORPG를 중국 현지에 진출시킬 수 있게 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화권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성공 노하우가 담긴 모바일게임 출시를 위해 룽투코리아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은 귀엽고 깜찍한 5등신 캐릭터와 화려한 무공, 원작을 코믹하게 재해석한 게임성 등 '열혈강호'를 대표하는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4년 오픈 이후 10년 넘게 오랫동안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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