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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업계 최초 모바일 보험증권 특허권 획득

계약 체결 즉시 모바일서 보험증권·약관 확인 가능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7.01.12 08:57:27

▲ⓒ 동부화재


[프라임경제] 동부화재(대표 김정남)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증권을 간편 발급할 수 있는 기술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받은 스마트폰 보험증권은 보험계약 체결 즉시 스마트폰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에 보관해 언제 어디서나 가입내용 조회가 가능하다. 

동부화재는 지난해 4월18일부터 신채널 및 CM 상품에 대해 스마트폰 보험증권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같은 해 6월15일부터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전 상품에 대해 고객 요청 시 스마트폰으로 보험 증권을 제공하고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핀테크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핀테크를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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