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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광주본부, 설 명절대비 식품안전 특별관리 실시

26일까지 특별관리 기간 지정, 원산지 위생상태 점검 강화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7.01.11 17:18:17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26일 까지를 특별 관리기관으로 정하고 광주지역본부에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가동 중이다.

농협 광주본부는 "명절 성수용품의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 등의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원산지표시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고객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별 관리기간 내 하나로마트, 잡곡가공사업소 등 28개 유통사업장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원산지표시·유통기한 경과여부·식품보존 및 보관방법·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박태선 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설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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