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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2017년 2조8656억원 신규 발주

 

조재학 기자 | jjhcivil@daum.net | 2017.01.11 15:36:33

[프라임경제] 2017년도 철도건설사업에 2조8656억원대의 신규 사업이 발주될 전망이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강영일)에 의하면 국가기간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한 국책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오는 4월 동해남부선(부산∼포항) 복선전철 궤도공사와 진접선(당고개∼진접) 복선전철 전동차 구매가 있을 예정이다.

6월에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제3·5공구 노반건설공사가 발주를 대기하고 있으며, 이어 9월에 중부내륙선(이천∼문경) 제7·9공구 노반건설공사가 뒤를 잇는다. 마지막으로 11월에는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제1공구 건설공사가 발주될 예정이다.

강영일 이사장은 "1분기에 약 9886억원(2017년 발주 예상 금액의 34.5%) 규모의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침체된 건설경기를 부양하고 내수 진작을 적극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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