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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컴투스, 글로벌 누적 13억 다운로드 돌파

해외 비중 80% 육박…방대한 유저 풀 경쟁력 작용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1.11 11:53:43

[프라임경제] 게임빌·컴투스(063080·078340·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양사 게임들이 누적 다운로드 13억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랜 기간 모바일게임 시장을 공략해왔던 게임빌과 컴투스는 세계가 스마트폰 게임 시장으로 재편된 이후 더욱 속도감을 붙여 시장을 주도하며 글로벌 리딩 모바일게임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성과는 다수의 초장수 히트작에 신규 흥행작들이 가세하며 만든 결과다. 

양사 라이브 서비스의 강화로 6년째 호응을 얻는 '피싱마스터'를 위시해 △제노니아 시리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낚시의 신 등 다수의 스터디셀러가 주도하고 △드래곤 블레이즈 △MLB 퍼펙트 이닝 16 △컴투스프로야구 2016 △원더택틱스 등 신작들이 힘을 더했다. 

이에 탄력받은 양사는 올해 △워오브크라운 △로열블러드 △아키에이지 비긴즈 △히어로즈워2 △프로젝트S(가제) △소울즈(가제) 등 블록버스터 급 신작들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할 계획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글로벌 누적 13억 다운로드는 전 세계를 통틀어 드문 사례"라며 "해외 비중이 80%를 육박하고 있어 13억의 방대한 유저 풀은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독일, 대만 등 전 세계 10여개 거점을 기반으로 집중 공세를 펼쳐 글로벌 Top 모바일게이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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