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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協, 박기영 6대 협회장 취임 "새로운 희망 열 조타수"

이·취임식 진행…6대 임원진 발표, 각계각층 400여명 참석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7.01.11 11:52:00

[프라임경제] "프랜차이즈산업의 이미지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서 우리 산업인은 신뢰 자산을 더욱더 많이 축적해야 합니다. 또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의 경주는 물론, 협회 사무국 역할과 기능의 혁신을 이룹시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6대 협회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제5대 협회장 이임식 & 6대 협회장 취임식'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 하영인 기자

이번 이·취임식은 새누리당 이현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을 비롯해 홍지만, 정두언, 최재성 前 의원, 배국환 前 기획재정부 차관, 제갈창균 외식업중앙회장, 박경실 서비스산업총연합회장과 프랜차이즈업계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5대 회장의 발자취' '6대 회장에게 바란다'를 주제로 한 동영상을 상영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조동민 전 협회장이 지난 4년간 거둔 성과, 활동내역과 박기영 신임회장이 밝히는 발전방향과 청사진을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조동민 5대 협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프랜차이즈의 순기능을 알리고 산업이 정당한 평가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며 "미래 먼 훗날 자식과 손주가 프랜차이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그런 날을 간절히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박기영 6대 협회장, 조동민 5대 협회장, 협회기 이양식 후 박 협회장이 협회기를 휘날리는 모습. ⓒ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이날 박기영 6대 협회장은 "IMF시절 프랜차이즈산업이 한국경제를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듯 풍전등화의 어려운 한국 경제난국을 헤치는 프랜차이즈산업인이 야성의 기업가 정신으로 자신있게 새로운 희망을 여는 조타수 역할을 또 한 번 해내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프랜차이즈산업이 국가 성장 동력산업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국민에게 보다 큰 신뢰와 사랑받는 프랜차이즈 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는 그날까지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계속해서 협회기 이양식을 포함해 △6대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 △5대 협회장 감사패 수여식 △기념촬영 등의 식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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