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우디 코리아, 인천 지역 서비스 강화

'아우디 서비스 인천' 확장 이전…최신 설비 전 차량 수리가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01.11 10:17:41

[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태안모터스가 '아우디 서비스 인천'을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로 128번길 66에 위치한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기존 인주대로 679에 위치한 구월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한 것으로 △연면적 7967.5㎡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다. 

아울러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 아우디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남동공단 지역에 위치해 안산시, 시흥시 등에서도 접근이 용이해지는 등 경기서남부권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우디 서비스 인천 전경. ⓒ 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19개 워크베이를 보유했으며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브레이크 패드 등 간단한 경정비부터 차체 판금 및 도장은 물론 알루미늄 차체 전용 베이 등 모든 차량을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춰 하루 80대 이상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또 최대 60대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여유로운 주차공간 및 카페 콘셉트의 고급스럽고 쾌적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프라이빗 리셉션(Private reception) 3곳과 비교적 간단한 경정비를 30~40분 이내 처리할 수 있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Audi Twin Service)를 운영해 고객서비스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은 아우디 고객서비스 수요가 많아 최신 설비를 갖춘 보다 큰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새롭게 확장 이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 서비스센터를 통해 인천, 경기서남부권 고객에게 최고의 아우디 서비스를 제공해 아우디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우디 서비스 인천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단,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