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협동조합협의회, 정유년 신년하례회 개최

6개 협회원, 회원기관 간 협력·소통 중요성 공감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7.01.11 09:49:13

▲(왼쪽부터)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임권 수협중앙회장,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프라임경제]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10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회원기관 회장단 및 실무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하례회 참석자들은 각 회원기관 간의 정보공유 및 덕담의 시간을 보내며 회원기관 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신종백 한국협동조합협의회장은 "협동조합이 한국경제의 중요한 버팀목의 하나로 자리 잡고, 한층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회원기관 실무자들에게는 "비록 회원기관별 사업과 사업방식은 달라도 각자 위치에서 서로 지혜를 모아 협동조합의 발전에 많은 노력과 힘을 보태줘 고맙다"며 "여러분들의 열정과 관심이 앞으로 지역 및 국가발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한국 회원기관인 △새마을금고 △농협 △산림조합 △수협 △신협 △아이쿱소비자활동연합회 6개 기관을 회원으로 둔 단체다. 협동조합의 가치와 원칙에 따라 협동조합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