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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쏙" LG유플러스, 초소형 LTE 라우터 'U+ myFi' 출시

24g 초경량 무게에 명함보다 작은 크기

황이화 기자 | hih@newsprime.co.kr | 2017.01.10 16:08:14

▲LG유플러스는 초소형 LTE 라우터 'U+ myfi'를 출시했다. ⓒ LG유플러스

[프라임경제]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초소형 LTE 라우터가 나왔다.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는 초소형·초경량 모바일 핫스팟이 가능한 국내 최소형 LTE 라우터 '유플러스 마이파이(U+ myFi)'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유플러스 마이파이는 전국 어디서나 LTE 신호를 받아 와이파이(WiFi) 신호로 바꿔주는 휴대형 라우터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출시된 LTE 라우터 중 가장 가볍고 슬림한 24g 초경량 무게고, 크기는 37x77x7.7mm로 명함보다 작아 지갑이나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출고가는 9만5000원이며, 월정액 1만6500원인 'LTE CarFi(2nd Device) 10GB'와 월정액 2만4750원인 'LTE CarFI(2nd Device) 20GB' 요금제로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단말기 부담금은 따로 없다.

유플러스 마이파이는 최대 8대 WiFi 동시 접속을 지원한다. 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 등 어떤 스마트 기기에서도 데이터 이용할 수 있는데, USB 전원을 공급하는 모든 기기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대용량 보조배터리와 사용 시 최대 50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사용불가 장소를 위한 USB 테더링이 지원되며, 최신 맥북 사용자를 위한 USB C젠더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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