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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칼럼] 오피스텔 투자 필수 체크 포인트

 

허준열 투자코리아 대표 | press@newsprime.co.kr | 2017.01.10 15:31:08

[프라임경제] 아파트 시장이 악화되면서 다시 서울, 수도권 오피스텔로 투자하려는 사람이 점차 늘고 있다. 적은 금액으로 투자 할 수 있다는 매력과 나홀로 세대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위 '묻지마 투자'식으로 단기간 수익을 노리고 투기 형태로 휩쓸리기 쉬운 부동산이 오피스텔이다. 특히, 공실률 관리라는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있다.

총 여섯가지로 요약될 수 있는 포인트의 핵심은 철저한 분석으로 요약될 수 있다. 소중한 나의 자산을 지키고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한다면 이 정도 체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첫째, 교통편을 체크해라. 기본으로 꼭 검토해야 할 사항이다. 아파트는 학군이 우선시 된다면,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의 편리성을 먼저 살펴야 한다.

둘째, 시공사를 체크해라. 상가와 달리 오피스텔은 시공사 브랜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가는 좋은 상권이 우선시 되지만 오피스텔은 브랜드 있는 시공사를 찾는 임차인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세대수를 체크해라. 요즘 오피스텔 트랜드는 아파트처럼 세대수가 많을수록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아파트처럼 세대수가 많지 않지만 세대수가 적은 오피스텔보다 세대수가 많은 오피스텔 선호도가 높다는 것은 분명하다.

넷째, 훗날 준공될 오피스텔 임대 수요층과 연령층을 예측하라. 공사 중인 지금의 모습보다도 향후 미래에 대한 수요층과 어떤 연령층이 입주할 것인가 미리 생각해야 한다.

다섯째, 로얄층을 공략하라.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로얄층을 선호한다. 이는 미래에 환금성과 임차인 수요층을 높이기 위해 체크해야 할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공인중개사보다 신뢰성 있는 분양상담사와 친해져라. 오피스텔 분양은 매매, 전세, 월세와 다른 특성을 지녔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분양상담사와 상의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할 사항일 뿐 결정은 투자자가 해야 한다.

허준열 투자코리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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