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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완벽한 커피 한 잔 어때요?"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 론칭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7.01.10 15:22:42

[프라임경제]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완벽한 커피 한 잔'을 위한 '창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 잔의 블랙커피에서 다양한 컬러를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2017 크리에이티브 커피 캠페인'을 론칭했다.

▲네스카페코리아의 마리아 테레사 멘데스 마케팅 상무와 15년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로 활동 중인 올라 퍼슨. 올라 퍼슨이 만든 에스프레소 콘파냐 아마레또. = 하영인 기자

10일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네스카페 이태원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 올라 퍼슨(Ola Persson)과 함께 캡슐커피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마리아 테레사 멘데스(Maria Teresa Mendes)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상무는 "퀄리티 높은 한 잔의 커피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선택하고 고민해야 한다"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프리미엄 원두를 스마트 캡슐에 담아 신선하게 보존, 아로마를 지켜낸다"고 설명했다.

이어 "캡슐 자체에 압력 조절 층이 있어 각각의 커피 종류에 최적화된 추출이 가능하다"며 "적당한 압력과 추출 시간 통해서 완벽한 한 잔의 커피를 완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캡슐커피 브랜드 중 유일하게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떼 마끼아또 △티라떼 △초코치노 등 다양한 캡슐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올라 퍼슨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월드 클래스 바리스타는 "캡슐커피 또한 모든 과정에 바리스타의 크리에이티브가 더해졌을 때 마침내 소비자의 마지막 손길을 통해 최고의 한 잔이 나온다"고 언급했다.

한편, 캡슐커피는 유럽시장에서 대중적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일부 국가에서는 캡슐커피 매출이 인스턴트 커피 매출을 상회하는 지역도 있다. 

지난해 기준 시장조사 기관 밀워드브라운(Millward Brown)에 따르면 현재 유렵 성인 하루 커피 소비량은 2잔 수준이며 한국은 이보다 많은 2.5잔 정도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도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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