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FCA 코리아, 일산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 선봬

사전예약 없이 방문해 소모성 부품 교환 즉시서비스 가능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01.10 13:40:03

[프라임경제]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이하 FCA 코리아)는 사전예약 없이도 소모성 부품교환 등의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해 운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는 사전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분 이내에 경정비서비스가 끝나는 FCA의 혁신적인 서비스다.

▲FCA 코리아가 사전예약 없이도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FCA 일산 서비스센터에 확대 적용했다. ⓒ FCA 코리아

FCA 코리아는 지난 2014년 강남 서비스센터에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를 최초 적용한 이래 서초와 수원 서비스센터까지 점진적으로 확대, 서울과 경기 지역을 모두 아우르는 등 고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 지역에서 두 번째로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가 적용된 일산 서비스센터는 전담 워크베이와 경정비에 특화된 전담 서비스 테크니션이 상시 배치돼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하게 된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지프 차량에 대한 FCA 일산 서비스센터 익스프레스 레인 서비스의 일일 최대 처리 가능 대수는 15대며, 서비스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작년 한 해 한층 높아진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지수 결과에서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올해도 신속하고 더 나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모든 노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  
  •  
  •  
  •  
  •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프라임TV

+ 더보기
배너
배너